[영상] 8개월 만에 관중 입장 허용되는 PL, 코로나19 예방 괜찮을까?

지역별 감염 위험도에 따라 최대 4천 명까지 입장 가능

이승열 기자 | 기사입력 2020/11/24 [17:57]

[영상] 8개월 만에 관중 입장 허용되는 PL, 코로나19 예방 괜찮을까?

지역별 감염 위험도에 따라 최대 4천 명까지 입장 가능

이승열 기자 | 입력 : 2020/11/24 [17:57]

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경기장의 문이 약 8개월 만에 열린다.

 

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영국 잉글랜드 전역에 시행됐던 봉쇄조치가 12월 2일부로 전면 해제된다. 이에 따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역시 관중 입장이 가능해졌다. 영국 정부는 각 지역의 감염 위험도에 따라 대응 시스템을 3단계로 구분하고, 각 단계에 맞게 관중 수를 조정한다.

 

자세한 내용은 스포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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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스포원=이승열 기자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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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열 기자
seungyoul119@confac.ne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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